대부업체 연체없이 잘 상환하면 아무런 패널티 혹은 불이익은 없을까

대부업체를 이용하려고 할 때 가장 처음 드는 질문은 혹시 대부업체 이용 기록 때문에 향후 어떤 불이익을 받게 되진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대부업체를 이용했다는 사실 때문에 받게 되는 불이익은 없습니다. 대부업체의 경우 이율이 높고 신용점수 하락이 크다는 것이 단점인데, 그 단점은 상대적인 단점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연체 없이 대부업체 대출금을 잘 상환했을 경우, 신용점수는 이전과 같이 복귀하게 됩니다. 만약 연체를 하게 되면 연체기록이 남고 해당 기록은 단기연체의 경우는 3년, 장기연체의 경우는 5년까지 보관되는데요, 해당 사실은 그냥 시중 은행에서 받은 대출금을 연체했을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즉 대부업체는 이율이 높고, 대출 받았을 때 신용점수 하락이 크다는 것이지 그 외에 단순히 이용했다는 사실 만으로 특별히 불이익을 받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정부에서 대부업체를 규제하는 이유도 고이율 한가지밖에 없고, 대부업체 광고 등을 규제하는 이유도 저금리대출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고금리 대출로 현혹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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